바다를 사랑하는 삼둥이 아빠,'마린보이'입니다.최근 샤브 전문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다. 지극히 개인 의견이긴 하지만, 그중 선두주자는 '샤브올데이'가 아닌가 싶다. 마침 부산 용호동에도 10월 2일에 '샤브올데이'가 새로 생겨서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다녀왔다. 새로 생긴 곳답게 입구에는 '돈 세다 잠들게 하소서'등 재미있는 문구로 장식된 '개업 화분'들이 도열해있었다. 무엇보다도 부산에서는 보기 드문 너른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다.보기에도 시원한 너른 주차장이 있다.실내 규모는 어마어마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넓은 자리가 점심시간에 꽉 들어찼다는 것!샤브올데이는 워낙에 대중적인 곳이라서 음식의 구성은 따로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실내 사진 몇 장을 남겨봤다.각종 소스들!고..